그동안 연맹 활동에 많은 지원을 해주신 김명준회장께 감사패를 전달한 후, 재미 대한산악연맹 오석환 회장이 김명준 회장과 임정숙 전 OKTA회장과 함께 기념 촬영을 하고 있다.

오랫동안 재미한인산악회의 구심점이 돼 온 김회장은 2007년 7대륙 최고봉(Seven Summit) 최고령 등정자로 기네스북에 오를 만큼 산에 대한 열정이 남다르다.

그는 산에 대한 그의 열정을 저서 ‘라이프 노 리미츠'(Life No Limits)에 담아내기도 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