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한국에 돌아온지도 삼일째되는 날입니다. 재미연맹의 여러 선배님들의 따뜻한 배려로 너무나 즐거운 시간이였습니다. 등산학교 참여도 즐거웠구요. 바쁘신와중에도 매일 저희들을 챙겨주신 회장님과 부회장님 그리고 여러 선배님들께 감사의 인사를 드립니다. 항상 건강하시고 안전한산행 하세요. 다음에 또 안부전하겠습니다.

작성자: 왕청식, chs-eng@hanmail.ne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