희준 현조를 보내는 슬픔 고 오희준 고 이현조 영결식이 일요일 오전 11시 서울대병원에서 있었습니다. 고인들이여 …….. 무슨 말을 해야 합니까… 이 슲음을 …..어찌 해야 합니까……. 잘가시오……고인들이여…. -“김명수”- 형! 어제 서울대 병원에서 대한산악연맹 장으로 영결식을 마쳤읍니다.영결식하는동안 얼마나 슲은지 눈물이 쏟아지더군요.산이 좋아 산에서 갔지만 너무젊은 그들이 —— 희준군은 8000m14좌중 10개를 성공했는데…. 4좌를 못마치고 갔으니 ……. 얼마나 고생을 했겠읍니까 박영석이 하고 서울에 방을잡아 놓고 10년을 같은솟밥을 먹으며 형제이상으로 같이지내던 놈들이라니 영석이마음은 얼마나 아프겠어 삭발을하고 아이가 반쪽이되었어요 하여간 노스훼이스 에서도 최선의 성의를다한 것같고 무사이 마쳤읍니다. 그들은 하늘에 산이있다면 힘들이지않고 가볍고 즐거운 산행을 영원이 즐길것 같읍니다 슬픈날이였읍니다 *** *** *** *** 한국 산악인들의 슬프고 아픈 가슴을 어찌 말로 표현 하겠습니까 박영석대장의 그아픔을 누가 알겠습니까? 산악인들은 그 아픔을 함께 할것입니다. 그 높고 험난한 길을 가려는 의지 기어코 올라야 할 그벽을 포기할수 없습니다. 고결한 산악인들의 뜻에는 변함이 없을 것…. 산악인들의 시련은 끝이 없습니다. 산을 향하는 마음은 산악인들만이 갖고 있는 것 그 승고한 마음은 하나님이 보고 게십니다. 77KEE 대원 김명수 씨가 보내온 email 입니다 눈물 납니다 고인들이여 편히 가시오 김 운 영

작성자: 김운영, uykim33@naver.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