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2년 5월 12일

뉴욕한미산악회 드날리 원정대 6명이 5월 28일 마지막 캠프인 Camp 5 를 출발하여, 오후 4시쯤 모두 고도 5,500 미터까지 전진하였으나, 박상윤 원정대장이 안전을 고려하여, 대원 네명은 하산케 하고, 박승찬, 조성태 두 대원을 계속 정상도전하게 하여, 두 대원이 밤 10시 35분에 드날리 정상 (6,190 미터, 20,310 피트) 에 도달하였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