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호영(샌호세 지부장)
수고 많이 하셨읍니다.
어떤행사에나 손이 모자라는 법이고, 많은 사람이 힘을 합쳐서 하면 늘 즐겁고
좋은 추억 꺼리가 많이 남지요.  좋은 등반 하셨을줄 믿읍니다.
축복에 하루가 되시고 건강하세요.



클라라 심(백두산악회)


연맹 회장님이하 이사님들의 노고로 무사히 산행을 마치게 되어 무엇보다 감사드립니다 그리고 개인적으로 다른 지부의 회원님들과 지낸 시간이 소중한 기억으로 남을 것입니다 또 일년후를 기약하며 작별의 아쉬움을 남겼습니다 로사. 배키. 크리스틴…서로 건강하게 다시 만날것을 약속하며 일년을 기다릴 것입니다 다시 한 번 음식준비로 고생하신 최 국자님  산행도 못한 사무국장부부님께 감사드립니다.




황인섭(시카고한인산악회장)

이번 큰행사를 위해 애써주신 허훈도 회장님을 비롯한 연맹 모등 임원진분들께
감사의 말씀드립니다.
김덕수(O BOULDER, COLORADO)
재미 산악인의 유대강화와 친목도모를 위하여 항상 애쓰고 계시는 연맹에
깊은 감사를 드립니다.
특히 역대 최다 인원이 참석한 이번 행사를 아무 사고 없이 무사히 마무리하게
된 것은 연맹의 오랜 전통과 연맹 여러 위원님들의 헌신적인 노력의 결과라 생각합니다  
다시한번 감사드립니다  



최노사(뉴욕한미산악회)

안녕하십니까? 뉴욕한미 산악회 최노사 입니다.
많은 인원을 통솔해야 하는 이번 여정을 제가 안전하게 귀가한 이후 세월호의 참사를 알게 되었지요.
안전 불감증에 걸린 시대의 이기심에 많은 소중한 목숨들을 잃고나니 더욱더 휘트니 일정을 위해 
애쓰신 허훈도 회장님과 위원진 여러분의 완벽한 지도력을 실감하게 되었습니다.
 
산을 오르면서 내삶의 리더는 나라는 생각에 쉽지 않은 산행이었지만 자신의 한계를 뛰어 넘었다고 할수 있으나
이런 큰 모임을 주관하시는 여러분들이야 말로 진정한 리더라는 생각입니다.
개인적으로  산이라는 매체를 통해 역량있는 선배님들과의 짧은 만남을 가지는 가운데서도 
신념있게 산다는 건 무엇인가? 세상을 향해 좀더 열린 마음이 된다는 것은 무엇인가? 깊이 생각하게 되었고 
휘트니 정상에 또다른 사망자를 없게 하기 위해 돌집을 지은 marsh 같은 행동가의 양심과 지성을
깊이 새기게 되었습니다. 그리고 모든 일에는 왕도도 없고, 지름길도 없음을 체험했기에 
한걸음 한걸음 목표한 길을 걷는 것으로 내 삶의 진정성을 찾기로 마음 먹습니다.   
 
7개나 되는 국립공원을 갖고 있는 캘리포니아에 사시는 모든 분들께 너무 부럽다는 마음을 보내며 
일정의 모든 준비와 사진까지 완벽하고, 귀한 여정을 위해 애쓰신 모든 분께 감사와 존경을 드립니다.
최노사 드림.
 

작성자: admi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