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쉽지않은 산행을 끝내고 모두 일상으로 돌아오신 참가대원 여러분의 안부를 생각하며 글을 드립니다.

재미연맹 2013 5 명산순례 등반은 동부 산악활동의 중심지인 뉴욕지역에서  미주의 산악인들이 모여 함께 산행하고 

서로의 신뢰를 쌓은 귀중한 만남이었습니다. 

오를 산의 높이만을 생각하면 모든것이 쉽게 진행될것으로 짐작했던 산행이었지만 

거센 바람과 눈보라는 우리의 오만함을 비웃기라도 하듯이 우리의  걸음  걸음을 쉽지않게 만들기도 하였지만 

여러분 모두 안전하게 산행을 마치고 무사히 집으로 돌아올수 있게되어 감사한 마음뿐입니다. 

 

이번 행사에 참가하신 모든 산악인 여러분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그리고 편안한 숙소와 풍성한 음식은 한미산악회 회원여러분의 따뜻한 환대의 마음을 흠뻑 느끼게해 주셨습니다.

이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