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랜만에 재미연맹 홈피에 들러 석환이형 이름을 보았습니다. 잘지내고 계시죠. 저도 한국에서 열심히 산행하고 아이들과 학교생활 재미있게 하고 있습니다. 벌써 7년전 함께했던 등반이 기억에 선 합니다. 다시한번 줄 묶고 등반을 꿈꾸어 봅니다. 한국에 들어 오시면 연락 주시고 제가 미국에 갈 기회가 있으면 뵙도록 하죠. 저도 충남에서 등산학교를 진행하고 있는데 보람을 느끼지만 한편으로는 개인산행시간을 빼앗겨 아쉽기도 합니다. 아뭏튼 먼 타국에서 열심히 사는 모습 반갑습니다. 늘 건강 하시고 행복한 일 가득 하길 기원 합니다. 또한 광운선배님도 여전히 산행하고 계시네요. 반갑습니다. 그리고 유영용 후배님도 열심히 활동하는 모습에 부럽고 아름답습니다. 재미연맹의 모든분들에게도 건강과 행운이 함께하길 고국에서 기원 드립니다. 충남에서 이 세 중 올림

작성자: chamsan, mh3102@yahoo.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