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카고 산악회(시산회)는 9월 진행한 3박4일간의 가을원정을 안전하게 마치고 무사히 시카고로 돌아왔다.

시산회는 9월 2일부터 5일까지 와이오밍주에 위치한 Grand Teton National park 가을원정을 실시했다.총 참석자는 박영남, 민상철, Steven, Diane, 신종철, Sylvia, 장혜정, 김영이, 백경희, 이병무 씨 등 10명이었다. 참석자들은 2일 오전 8시 시카고 오헤어 공항에서 출발해 오전 11시경 Salt Lake Airport(Utah) 도착 후 캠핑장(site 353&356 )에 도착해 오후 11시경 밤하늘의 별을 보며 취침했다.

다음날 3일에는 오전 3시 30분 기상하여 미들 티탄(12,800 ft)를 오후 6시까지 산행을 무사히 마치고 돌아와 캠프파이어와 장작불 스테이크를 즐겼다.

4일에는 오전 5시 기상하여 아름답고 웅장한 옐로 스톤 Tour를 한 뒤, 5일 새벽 12시 25분 캠핑장을 나와 아이다호 주의 드넓은 목초의 벌판을 가로질러 오전 7시경 Salt Lake Airport(Utah)에 도착, 간단한 아침식사 후 시카고로 무사히 복귀했다.Steven Lee 시산회 회장은 “응원해주신 모든 회원 여러분께 진심으로 감사드리며, 9월 18일 정기산행에서 다시 한번 인사드릴 것”이라고 전했다.Tags:

시카고 산악회 3박 4일 Grand Teton National park 가을원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