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맹 여러분들을 만나 뵙게 되서 너무 반가뭤습니다. 특별히 공항에 마중나와 맛있는 설렁탕집까지 알려주시고 교장까지 바라다주신 박경학 이사님 끝까지 저희들을 집으로 돌려 보네느시라 아픈 아이도 돌보지 못하고 다시오셔서 저희를 바라다주신 유영용 강사님 짐이 많아 짐을 실어 날아주신 오석환강사님 시카고 회원것이라며 T-Shorts를 한짐주신 조용식 회장님 그밖에 이용규,이윤애,조원섭, 이영선,송원주,편도용,윤창열강사 여러분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큰집에들려 많은 것을 보고 배우고 온 그런 느낌입니다. 언제 기회가 있으면 산행에 참석해 보고 싶습니다. 강진규,한솔,한나 올림 PS:한나는 도착해 한숨자고 나서 하는말 “아빠 내년에도 갈꺼야?” 바위를 한번밖에 못한게 못내 아쉬웠나 봅니다.

작성자: 잔머리, jkk061@ms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