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애하는 조용식회장님 처음으로 메일로 재미대산련 창립20주년을 축하합니다. 조회장 재임시 방문했으면 했는데 국회퇴직자 모임인 국우회원 29명이 3.27부터 4박5일 일정으로 중국 산동성으로 관광여행 관계로 축하메일만 보냅니다. 산악운동이란 것이 자기 희생과 봉사라는 것을 잘알고 있는 조회장께서 연맹을 위하여, 등산학교를 위하여 애쓰는 것을 월간지를 통하여 또는 인편으로 보고 듣고 경의를 표합니다. 모쪼록 29일의 행사가 성대하게 무사히 거행되기를 기원하며 재미연맹 회장님 임원 회원 여러분의 건안을 빕니다. 오석환선생께도 안부 부탁합니다. 서울시련 고문 최 석 모 드림

작성자: 사무국, vento74@nate.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