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88년 창립, 올해 33주년을 맞은 재미대한산악연맹의 기록입니다. 1989년 한국 중앙일보 기자로, 2002년부터는 LA 중앙일보로 옮겨 2007년부터 재미연맹과 함께 했던 제가 촬영했던 것입니다. LA 중앙일보의 사진기자로, 이후는 특집부에서 오랜 기간 레저 담당기자로, 그리고, 중앙일보를 그만둘 때는 편집부 기자로 하는 일은 달라졌지만 항상 연맹과 함께 했습니다. 수많은 행사를 취재해서 신문에 게재하기도 했지요. 그동안 찍었던 사진들을 일부 모아서 정리했습니다.

감사 백종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