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 하십니까? 저는 충남 공주에서 산을 다니고 있는 이세중 입니다. 이국땅인 미국에서 열심히 산행 하시는 모습을 들으니 반갑습니다. 모든 분들의 행복과 건강을 기원 합니다. 오석환 선배님 잘 지내시는지요. 미국에서 활동 하시는 소식은 종종 듣고 있지만 지면으로는 처음 인사를 드립니다. 아콩카구아에서 즐겁게 산행했던 기억이 떠오릅니다. 기회가 있으면 뵙고 줄한번 묶어봐야겠네요. 그리고 유영용 후배님 한참 동안 안보여서 서울에 물어보니 미국에 갔다는 소식은 들었는데 역시 열심히 산행하고 있는 모습들으니 반갑습니다. 양폭에서 산행 후 맛있게 마시던 술한잔이 생각나네요. 가끔씩 연락 합시다. 이곳을 방문 하시는 모든분들 복 많이많이 받으세요. 이세중(011-430-8848) chamsan@hanmail.net

작성자: chamsan, mh3102@yahoo.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