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십니까.

북가주에 위치한 Mt.Shasta에서 420일부터 24일까지 3 명산순례 등반이 있었습니다.

이번 등반에 참가한 대원은 Seattle, Georgia, Boston, San Jose, San Francisco, Chicago

그리고 Los Angeles에서 모두 23명의 대원이 참가하였습니다.

45일간의 짧은 일정이었지만 산악인의 우정과 해후, 그리고 도전정신을 키우는 멋진 한마당이었습니다.

Mt.Shasta 우리의 진정한 도전정신을 받아들여 대원 23 19명이 정상을 밟았습니다.

산이 Shasta 명명된 이후 같은 , 같은 시각에 19명의 산악인이 정상을 밟은 것은

아마도 전무후무한 역사적인 기록으로 남을 것입니다.

그리고, 계속되는 악천후에도 불구하고 모든 대원들이 안전하고 건강하게 산행을 마칠 있도록 하여준 대원 여러분들의 협조에 감사드리고 특히 Seattle 한인산악회원들의 모범적인 희생정신과 재미연맹 임원들의 노고에 깊은 감사를 드립니다.

2012년 제4 명산순례지로 정해진 Utah주의 Kings Peak에서 다시 뵙겠습니다.

재미대한산악연맹

회장 이정호

작성자: 사무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