명산순례를 주최하시고 주관하신 모든분들과

각지에서 참가하신 악우들께 감사드립니다.
참 즐거운 시간이었습니다.
제가 내일부터 5일간 전화/컴퓨터 없는곳(산중 Cabin)에서 지내게 되어
우선 편집된 Mt. Washington만 게재합니다.
Mt. Monroe 와 Gunk는 다음주에 올리겠습니다.
명산순례 사진을 보시려면

작성자: 이만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