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전보낸 메일에서 종수이름이 빠젔구나 종수야 미안하다 제수씨도 안녕하시고 경지도 많이 커서 숙녀가 도였겠구나 종수야 정말미안하구나 네 소식응 어제 동생 종만이한테 들었다 이제 자주 연락하자 나도이제 할아버지기가 되었단다 내메일은 용식이한테 물어보아라 고맙다 종수야 건강히 완석이가 .

작성자: 꼬마, namy0083@naver.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