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사 드립니다. 재미 연맹 35번째 가맹 단체로 조용히 그러나 열심히 산악 활동하고 있읍니다. 조 용식 회장님, 임원님들,각 지부장님 그리고 단체장님께 인사 드림니다. 많은 지도편달 부탁 드리며 앞으로 활발한 교류가 있길 바랍니다. 재미 연맹과 모든 단체 위에 무한한 발전 있기를 바라며 중서부 산악회원 일동이 인사 드립니다. 즐거운 추석 명절되시길 바랍니다. 중서부 산악회 회장 문 대현 드림.

작성자: 문대현, daihyunmoon@hotmail.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