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안대 10명, 경남대 3명, 에베레스트 합동등반을 했다. 끝나고 속죄하고 자중 하기로 약속 했다. 월간 산 7월호104-107쪽에 그의 입장을 말했다. 누가 양심을 속이는지… 앞으로 밝히기로 다짐한다. 우린 “에” 자만 나와도 죄인이다.

작성자: 에봉 천안단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