많은 분들이 관심있게 들여다 보시고 즐거워 하시는 곳이 바로
이 포토앨범입니다.
그런데, 한달 가까이 멈춰져 버려 다음 페이지를 볼 수가 없습니다.
원인은 두가지입니다.
원인 분석과 함께 올바로 사진을 ‘업 로드’하는 방법을 말씀드리겠습니다.

첫째, 사진을 웹(web)에 알맞는 크기로 ‘리사이즈'(resize)를 해서 올려야
됩니다. 많은 분들이 그렇게 하시고 계시기에 큰 문제가 없었습니다만
지금 첫 페이지에 올라와 있는 사진처럼 리사이즈를 하지 않고 촬영
당시의 크기대로 올림으로 해서 저장용량의 한계에 이르러 다음
페이지로의 이동이 되질 않는 것입니다. ‘이 분’께서는 이 글을 보시는
즉시 삭제를 하시고, 축소를 한 다음 올리시길 바랍니다.
모두가 즐기기를 바라던 바람이 본의 아니게 ‘민폐’를 끼치고 계십니다.
둘째, 저장할 때 화일이름을 올바르게 적으셔야 됩니다.
리사이즈를 한 화일을 바탕화면이나 특정 폴더에 저장할 때 ‘띄어쓰
기’를 해서는 절대 안됩니다. 띄어쓰기를 한 화일이 ‘X’표만 뜨는 사진
으로 보이게 되는 것입니다.
예를 들면, ‘2009 등산학교 01’라는 화일 이름은 이미 두 곳에 띄어쓰
기가 되어 있습니다. —> ‘2009등산학교01

—리사이즈는?
포토샵을 이용하시는 것이 제일 용이합니다.
사진을 불러 온 다음 작업표시줄(Task bar)에서 ‘Image’ 클릭-
이미지 사이즈클릭-이미지 사이즈 창에서 아래의 ‘Constrain Producti
ons’, ‘Resample Image’ 두 곳에 체크를 한 다음- 맨 위의 가로(Widt
h) 창에 ‘800’정도의 숫자를 넣습니다.
그러면 대략 1.2메가 정도의 크기가 됩니다. 사진이 세로일 때는 세
로 (Height) 창에 800을 넣는 센스 ㅎㅎ:- 그런 다음 ‘OK’를 눌러주시
고- 맨 위 작업표시줄에서 ‘File’ – ‘Save As’를 눌러서 원하는 곳
이나나 ‘바탕화면’에 저장을 하십시오.

포토샵이 없으신 분들은 카메라 사실 때 따라온 번들 프로그램을 이
용하셔도 되겠습니다.

그런 다음 링크를 하시면 모두가 즐기는 공간이 될 수 있습니다.
즐거운 주말 되십시요.

——————————–백기자 ‘굽신굽신’ ‘꾸벅구벅’ ㅎㅎㅎ

작성자: 사무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