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 Everest 원정대 소식 종합> 붐비는 에베레스트 5월 18일 현재 각국 등반대 182명이 등정, 사망자 5명. 에베레스트는 한국 등정자들로 붐비고 있다. 5월 18일 현재 한국 산악인은 15명이 등정했다 이번 시즌의 현재 등정자는 182명이며, 등반사고로 인한 사망자도 5명. 한국의 에베레스트 등정자는 한국산악회 김성봉 등반대장, 이장우 대원, 김해 2007 에베레스트원정대 김재수 대장 외 6명, 한국도로공사 산악팀 윤중현씨 외 2명, 그리고 고미영, 허영호, 이상배 씨 등을 합해 모두 15명인 것으로 밝혀젔다. 5월 17일 에베레스트 정상에 오른 허영호씨는 에베레스트를 세번이나 오른 기록을 남겼다. 실버원정대 김성봉씨는 66세로 에베레스트 정상에 올른 한국 최고령자이다, <꿈의 에베레스트 남서벽 한국원정대>인 박영석대장이 이끄는 원정대는 오희준 부대장(37)과 이현조 대원(35)이 5월 16일 새벽 캠프5 구축 및 정상공격을 위해 캠프4(7천700m)에 대기중 전날부터 내린 폭설로 인한 눈사태로 조난당해 남서벽 코리언 루트 등정 계획은 좌절됬다. 두 조난대원의 시신을 5월 17일 BC, 18일 카트만두로 운구할 예정이다. <김해 2007 에베레스트 원정대>티벳쪽 북동릉 루트 등반대인 이 원정대는 5월 16일 김재수 원정대장과 이상호, 윤치원, 김지우, 이성인 고미영대원 등 5명이 에베레스트 정상에 올랐고, 17일 2차 등정조의 송기화, 정재복씨도 등정에 성공했다. .이성인(61.)씨는 지난 17일 김해 원정대원들과 에베레스트등정에 성공했다.이씨는 지난 3월8일 LA를 출발 같은 달 15일 ‘김해 2007 에베레스트 등정대’와 합류했으며 지난 16일 오후 도전에 나서 김재수 대장등 5명과 정상에 올랐다.이성인씨는 남가주 중 동중고등학교 동창회 회장. <희망을 위한 2007 한국도로공사 에베레스트, 로체 원정대> 원정대는 지난 5월 4일 강연룡 로체등반대장과 김미곤, 윤중현 대원이 로체 등정한데 이어 5월 16일 오전 김홍빈 원정부대장, 김주형 에베레스트 등반대장, 김미곤 대원 등 3명이 에베레스트 정상에 올랐다. <허영호씨(53) 에베레스트 세번째 등정> 한국인으로서는 최다 에베레스트 3번등정 기록을 세웠다. 허씨는 동남릉으로 등정에 나선 뒤 5월 17일 정상에 올랐다고 위성전화를 통해 알려왔다.세계 7대륙 최고봉을 완등하고 남극점, 북극점 도달한바있는 허씨는 고상돈대원이 오른지 10년만인 1987년 12월에 에베레스트를 등정하고, 1993년 4월에는 등정후 티베트에서 네팔쪽으로 6일 만에 횡단하는 기록을 남기기도 했다.그는 이번은 1987 동계 에베레스트 등정 20주년을 기념하는 등정이었고, 한국인 최다 에베레스트 등정 기록을 세우기도 했다.또한.허영호씨는 혼자서 셰르파 만을 데리고 등반했다. 북릉을 통해 에베레스트 정상에 오른 이상배씨 양산 지역에서는 ‘산신령’ 으로 통하는 이상배(53세 원정대장)씨가 세 번의 도전 끝에 에베레스트에 올랐다.5월 19일 현재 에베레스트 등정자는 229명으로 늘어났다.

작성자: youn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