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와이 한태호 부회장이 지난 1월 16일 LA를 방문, 오석환 본 연맹 회장을 비롯한 임원진들과 만나 회포를 푸는 자리를 가졌다. 83년부터 이민 1세대로 하와이의 터줏대감 노릇을 해온 한부회장은 하와이주 한인회장과 한인체육회장을 역임하였고, 2017년 하와이 한인문화회관건립위원회의 이사로 하와이 한인사회 발전의 견인차 역할을 톡톡히 하고 있다. 그야말로 하와이의 역사나 다름없다는 한인사회의 평가를 받고 있다. (사진 앞줄 왼쪽부터 시계 반대방향으로) 오석환 회장, 한태호 부회장, 조용식 고문, 김기태 고문, 최동백 부회장, 류후기 이사.

오석환 회장, 한태호 부회장, 조용식 고문, 김기태 고문, 최동백 부회장, 류후기 이사.
(앞줄 왼쪽부터 시계 반대방향으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