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7월5일 알파마요 등반을 마치고 하산도중에 Llamacorral Lake 에서 갑자기 훌훌 벗어 던지고 그빙하가 녹은 어름물속 으로 뛰어 들때 혹씨 심장마비라도 걸리지 안을까 해서 어찌나 놀랬는지 역씨 쐐멘께서는 평상시에도 달련을 많이 하시는 구만요 내년에 다시한번 보여 주시지요 Llanganuco Lake 에서. 건강하시고 새해 복많이 받으십시요 로스엔젤레스 에서

작성자: 차경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