멀리서나마,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그리고, 축하받으실만한 대단한 일을하셨구요. 그동안 애 많이 쓰셨겠읍니다. 다시금, 전 대원들에게 뜨거운 성원을 드리는바 입니다. 허지만, 저희로서는 뭔가 많이 아쉽읍니다. 왜냐면, 그 ‘초오유’ 야 말로 우리 재미연맹이 최초의 희말라야 원정사업으로 꼭 해보고 싶었던 등반이었기에 더더욱 많은 아쉬움이 남읍니다. 글쎄요. 언젠가는 우리에게도 그런 기회가 주어질런지…… 어째튼, ‘대전 쟈일클럽’의 무궁한 발전을 기원드립니다. 감사합니다. ‘재미연맹’ 화이팅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