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문 여러분들과 함께…

함박눈속에 암벽등반…너무나 아름답고 행복했답니다…

편도용이사님과 조재천 강사님이 제일먼저 도착…할때는

비가 약간와서 걱정이 되었는데..

이남건,이승호,이경애 및조카들이 도착해서는

함박눈이 온세상을 하얗게..만들면서

 따스해지면서…안도..휴..걱정했거든유…비가 많이오면 어쩌나…하구

.클라라 언니가 길을 잘못들어서 염회장님과 박봉헌 부회장님이

약간 늦게 도착해서..

추운 날씨에..승호님의 버너에 라면으로 점심을 하고..

함박눈이 멈추면서  sunnyside에 로프를 걸고서…

재미있게 오후를 보냈답니다…

클라이밍을 마치고 해가 지니 눈보라와 바람이 너무 세차게 몰아쳐…

가까운 모모님 집으로 가서 저녁을 먹고 노래방까지…

너무 아름다운 1박2일 이었으며…

모모님 감사해유…집으로 초대 안해줬슴…

우리는 사막의 추위속에서 얼찌 했을까 생각만해도..

다시한번 감사드려요 

그리고 전미선님..죄송 해요..

길을 못찾아 1시간 이상 고생하시다  되돌아가게 해서 ….

사진이 업데이트가 안되네요..사진은

 



작성자: webvi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