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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미 대한 산악 연맹은 지난 1988년 전 미주 한인 산악인들의 등산활동을 통한 건전한 만남과 상호교류의 폭을 넓히는데 목적을 두고 창립. 현재 18 개 주 지부와 40 여개 산악단체가 가맹한 명실상부한 미주 최대의 산악단체로 자리 잡았습니다.

지난 30년간 산행에 뜻이 있는 재미교포 분들을 위하여 일반등산에서부터 암벽등반은 물론 만년설과 알피니즘의 꿈이 만나는 고산등반에 이르기까지, 회원 각각의 취향, 체력, 연령에 맞는 산악활동을 즐길 수 있도록 모든 정보와 지식을 제공해왔으며, 세계 각국의 산악정보를 산하 각 가맹단체와 공유하며 안전과 성취의 산악운동을 펼쳐나가고자 노력해왔습니다.

앞으로도 산을 잊지 않고 추구하는 산 동지들이 재미연맹을 통하여 상호 교류하고 연계하여 진정한 산악관과 등산철학이 숨쉬는 역동적인 단체로 함께 만들어 나갈 수 있도록 노력하고자 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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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6.23 – 28 뉴욕한미산악회 JMT 영상

뉴욕한미산악회에서 2021년 6월 23일 부터 28일까지 John Muir Trail 중 Red Cones 부터 Happy Isles 까지 약 60마일 구간을...

산악연맹 25년사 자료 – 1990년

산악연맹 25년사 자료 – 1990년

2012년에 재미 산악 연맹에서 모았던 사진 자료입니다. 1990년 존 뮤어 트레일 원정에 관련한 사진들입니다.

“내가 그리 만만해 보여?”…그랜드 티턴에 무릎꿇다

해발 13,779피트 준봉 정산엔 만년설, 폭풍우 그렇게 만나 보길 고대했던 그랜드 티턴(Grand Teton)은 오늘도 여전히 돌아 앉은 새색시의 뒷모습처럼...

앞에서 끌고, 뒤에서 밀고…‘용꼬리’에 오르다 2

미국 워싱턴주 드래곤테일 피크 등반기 지리하게 이어지던 트레일은 스튜어트 산으로 가는 길과 나뉘어지는 세 갈래 길에 이르렀다. 초입부터 한두...

앞에서 끌고, 뒤에서 밀고…‘용꼬리’에 오르다 1

미국 워싱턴주 드래곤테일 피크 등반기 “야, 왼쪽은 버리고 오른쪽으로 올라가” 유동혁(시애틀) 등반대장이 리드를 하고 있는 박상훈씨에게 소리친다. 용의 등비늘처럼...

변기태 한국산악회 회장 LA방문 환영회 성황리에 열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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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에서 산악단체로는 대한산악연맹과 양대 산맥을 이루는 한국산악회 변기태 회장이 LA를 방문, 재미대한산악연맹(회장 오석환) 주최로 열린 환영회에 참석, LA 한인산악인들의...

Mt. Islip-월례산행

8월 정기산행이 14일(토) Mt. Islip에서 치러졌다. 대천사 가브리엘의 이름을 딴 샌 게이브리얼 산맥(San Gabriel Mountains)의 중심부에 자리한 Mt. Islip은...

팬데믹 이후 첫 대면 상임이사회

팬데믹(Pandemic) 사태로 대면회의가 전면 중단된 재미대한산악연맹의 첫 대면이사회가 지난 8월 7일 LA 한인타운 중식당 용궁에서 열렸다. 이사회는 (사)변기태 한국산악회...